팝음악/명곡감상2012.03.18 14:49




Head Over He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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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울 지구인들의 행복, 하늘이 내려 주신 쎗복 ABBA의 노래를 올린다.ㅎㅎㅎ(웃을일이 아님;;) 
아그네사 팰츠콕(Agnetha Faltskog), 비요른 울바유스(Bjorn Ulvaeus), 베니 앤더슨(Benny Andersson),
니프리드 링스태드(Anni-Frid Lyngstad)의 이름 앞글자를 따서 만든, 역사상 가장 팝퓰러한 음악 그룹 ABBA!!  
이들의 노래를 올리기 시작하면서부터의 딜레마는 이제부터 시작...ㅠ.ㅠ 뭐부터 올려야 하남?... 헐;; 
그런 부담감 때문에 이렇게 미루고 미뤄 명곡시리즈 30번대까지 왔는데;;... (낀씨~ 이제는 정말 올려야 함!)
언뜻 스치는 곡만 대략 요기 7개, 조기 10개, 고때 5개, 이것 4개, 그거 8개... 벌써 30~40여개가 휘리릭 지나간다.
우연찮게도 제작진이 CD 두 장에 심혈을 기울여 고르고~~ 골라 무리해서(?) 어렵게 뽑아 놓은 ABBA의
[The Definitive Collection] 컴필레이션 앨범에도 37곡이 들어가 있다. 내가 선호하는 그 곡들과는 쪼께 다르긴
하지만...
 암튼 나뿐만이 아닌 세계인들이 공감하는 심미안이 있는거다. 우리의 사랑 ABBA의 전체 노래에 대해서. 

그나저나 이를 어째;; 이 명곡 시리즈에 그렇게 올릴 순 없고...(다른 그룹들, 가수분들 화낸돠~ㅋ) 

우리의 밥과도 같은 ABBA의 그 명곡들은 좀 더 시간을 갖고ㅋㅋ 차근차근 올리기로 하며, 좀 덜 알려진...
그래서 아까운
 1981년 11월 발매된(82년에 10~13 트랙이 추가됨) 그들의 마지막ㅠ.ㅠ 여덟 번째 정규 앨범 
[
The Visitors]에서 몇 곡을 먼저 고르고 싶다. 그 첫 번째로 이 앨범의 보석 같은 곡 2번 트랙의 <Head Over Heels>! 
이 노래는 아주 혯~날 옛적 1982년경 '성음'에서 나온
테잎으로 처음 만난 후 1997년경 토론토에서 
CD로,
이후 그 CD가 먹통이 되어 2004~5년경 한국에서 이 문제의 
[The Visitors]를 다시 구매했고, 그 전 
2002년경 구입한
[The Definitive Collection] 컴필레이션 앨범까지 총 4번을 거치며 내것으로ㅠ.ㅠ 만들려
가상한 노력을 들인 곡이다. 흑...
이 맑고 팝~한 리듬을 소유하고 싶어서...ㅋ 

[The Visitors]
 이 마지막 정규 앨범은 전체적으로 그렇게 슬프지 않은 리듬이지만, 그들 부부들간의
헤어짐과 관련된 많은 
아픔이 있었기에 특히 몇 몇 곡의 제목이나 가사들에서 같은 인간으로서의
애잔함이 느껴지는 대목들과 만난다. 
게다가 그전엔 이런 성격의 커버가 없었는데,
커다란 방에서 네 명이 멀찌감치 떨어진채 각기 다른 방향으로 
시선으로 돌리고 찍혀진 커버 속
피사체들의 느낌은 당사자가 아닌 내가 다 사무칠 정도다! 마지막이란 늘 그런것...ㅠ.ㅠ 
그래 스웨덴의 보석이자 세계의 보석 ABBA 멤버들에 대한 그러한 개인사적인 정보는 올리고 싶지 않다.
그냥 노래 듣고싶다 노래~ 자 먼저 
<Head Over Heels>~~ {_ _}
 







 스튜디오 버전 + 이미지






스튜디오 버전 + 뮤직비디오(사운드가 아숩ㅠ.ㅠ)



Posted by 긴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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