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새로운 시작

2018 남북정상회담

청와대, KBS , JTBC,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평화, 새로운 시작’ 2018 남북정상회담을 준비한 사람들

 

문재인

“우리는 너무나 한스런운 세월을 보냈습니다. 장벽은 더욱 높아져 철벽처럼 보였습니다.

긴 세월 동안 분단의 아픔과 서러움 속에서도 끝내 극복할 수 있다고 믿었기에 

우리는 이 자리에 설 수 있었습니다”


김정은

“오늘 우리는 북남 사이에 얼어붙은 긴긴 겨울과 영영 이별한다는 것을 선고했으며 

따뜻한 봄의 시작을 온 세상에 알렸습니다


문재인

“이렇게 한자리에 앉기까지 우리 겨례 모두 잘 견뎠습니다.

하나의 봄을 기다려오신 남과 북 8천만 겨레 모두 너무나 고맙습니다


김정은

“오늘 내가 다녀간 길로 북과 남의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게 오갈 수 있게 되고

우리가 지금 서 있는 가슴 아픈 분단의 상징인 판문점이 평화의 상징으로 된다면 

하나의 핏줄, 하나의 언어, 하나의 역사, 하나의 문화를 가진 북과 남은 본래대로 하나가 되어 

민족만대에 끝없는 번영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문재인 

“나는 김정은 위원장과 함께 남북 모두의 평화와 공동의 번영과 민족의 통일을 

우리의 힘으로 이루기 위해 담대한 발걸음을 시작했습니다.

오늘 김정은 위원장과 나는 한반도의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민족 공동번영과 통일의 길로 향하는 

흔들리지 않는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이제 만났으니 헤어지지 맙시다. 다시는 다시는 이 수난의 역사

고통의 역사 피눈물의 역사를 되풀이하지 맙시다”

 “반세기 맺혔던 마음의 응어리도 한순간의 만남으로 풀리는 그것이 혈육입니다.

그것이 민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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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그 날의 B컷 & 영상 - 4월 27일 아침, 남북정상회담, 애견 마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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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봄’ - 남북 정상, 평화의 집 앞마당서 감동의 환송 행사







“노벨상은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받으셔야 하고, 우리는 평화만 가져오면 된다” 

문 대통령의 대통령다운 멋지고 치밀한 업무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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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모노클(MONOCLE)’ 편집자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낸 메시지

“친애하는 대통령님, 위대한 정치적 행보와 

우리 지구를 구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긴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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