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북2 NT550XEZ 팜레스트/터치패드 필름 솔직 후기 ✍️
왜 이걸 구매하게 됐을까?
제가 직접 구매해서 사용해봤는데요, 노트북을 오래 사용하다 보니 팜레스트나 터치패드 부분이 살짝 번들거리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특히 무광 재질이라 좋긴 한데, 혹시나 해서 보호할 수 있는 게 없을까 찾아보다가 이 제품을 발견했어요. 2매 세트라니, 하나는 혹시나 실패해도 괜찮겠다 싶어서 망설임 없이 질렀습니다.
가격은 어떤가?
원래 가격은 17,000원이었는데, 15,300원에 구매했어요. 10% 할인받은 셈인데, 솔직히 말하면 이 정도 가격이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노트북 보호를 위해서라면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꼈어요.
실제로 써보니 어때?
사용해보니 생각보다 붙이기도 수월했어요. 팜레스트랑 터치패드에 딱 맞게 재단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부착할 수 있었고요. 붙이고 나니 만졌을 때 느낌이 훨씬 깔끔해졌어요. 번들거림도 확실히 줄어들고, 손자국 같은 것도 덜 남는 것 같네요. 터치패드 감도도 크게 변하지 않아서 만족스러워요. 다만, 약간의 기포가 남을 수도 있으니 조심해서 붙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노트북을 좀 더 오래 깨끗하게 쓸 수 있게 도와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갤럭시북2 팜레스트와 터치패드에 이 무광 필름을 붙이고 사용해 보니,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러웠습니다. 손에 땀이 많은 편이라 이전에는 팜레스트 부분이 금방 번들거렸는데, 이 필름을 붙이고 나서는 그런 느낌이 확 줄었어요. 터치패드 움직임도 부드럽고 이전과 크게 다르지 않아서 적응하는 데 전혀 무리가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은은한 무광 느낌이 노트북 전체적인 분위기를 고급스럽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 보기에도 좋네요. 다만, 모서리 부분 마감이 아주 살짝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크게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
원래 가격에서 10% 할인된 15,300원에 구매했는데, 할인율이 괜찮아서 부담 없이 질렀습니다. 이 가격에 2매씩이나 들어있고, 노트북의 팜레스트와 터치패드까지 보호해준다고 생각하면 가성비가 좋은 편이라고 봅니다. 노트북을 깔끔하게 유지하고 싶거나, 저처럼 손에 땀이 많은 분이라면 한번쯤 고려해볼 만한 가격대라고 생각해요.
결론적으로, 갤럭시북2 팜레스트와 터치패드 보호 필름은 가격 대비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노트북을 오래 사용하면서 팜레스트 부분의 흠집이나 번들거림이 신경 쓰이셨던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솔직히 말하면, 큰 기대를 안 하고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노트북을 더 깔끔하고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줘서 좋았습니다. 제 생각에는 15,300원이라는 가격에 2매 구성이라면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