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토크 20122012. 10. 26. 08:46





YUNA KIM &

POWER LEADER






ⓒ시사저널




★ ★ 저 긴머리의 Daum view 딱 300번째 발행글이 참으로 우연찮게도 김연아의 '차세대 리더 300' 1위에 관한 포스팅입니다! 오왕;; 저도 놀랐습니다!!ㅎㅎㅎ 정말 이렇게 맞추기도 힘들듯!ㅋ 아침 일찍 사무실에 나와 잠깐 김연아 신규 뉴스를 검색하는데 바로! 첫 번째로 눈에 들어 온 정보였습니다. 신기하기도 하지...ㅎㅎ 팬인 제게 그녀가 보내 준 선물이 아닌가...하며 스스로 자축하고 있습니다.ㅋㅋ 바로 시사저널로 찾아 들어가 추가로 이것저것 더 찾아보고 캡쳐하고 글쓰고 하며 룰루랄라~ 즐거운 마음으로 정리해 이렇게 300번째 포스팅을 올렸습니다. Daum view 300개의 글 발행은 울 블친분들에 비하면 참으로 미미한 수준이지만ㅋㅋ 암튼 제겐 의미가 남다르군요.ㅎㅎ 그 숫자가 주는 마력이란...ㅋ 


김연아가 시사저널에서 선정하는 <차세대 리더 300>의 '여성 부문'과 '스포츠 부문'에서 동시에 가장 영향력 있는 50대 미만 차세대 리더로 꼽혔습니다! 여성 부문은 2년째, 스포츠 부분은 무려;; 5년째입니다! 김연아만의 매력도 매력이지만, 그런 김연아를 사랑하고 응원해주는 우리 국민들의 마음에 울컥하며 뜨거운 감동이 밀려옵니다! 여러분~ 멜씨복꾸~ㅠ.ㅠ 


김연아는 여성 부문에서, 4% 지목률의 공동 2위 7명을 제치고 8%의 지목률로 독보적 1위에 올랐습니다. 스포츠 부문을 본다면, 올해는 전국민이 2012 런던올림픽으로 밤잠을 설쳤죠. 국가대표선수단은 금메달 13개, 은메달 8개, 동메달 7개(총 28개)로 역대 원정 올림픽 최고 순위를 기록했으며 더없는 마무리로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숙적 일본을 셧아웃 시키고 사상 처음 감격스런 올림픽 동메달을 선사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대형 사건들도 김연아의 위상을 꺾지는 못했습니다. 김연아는 38%의 압도적인 지목률로 5년 연속 1위에 선정되었습니다. 아랫 글은 시사저널의 대한민국 차세대 리더 설문조사에 대한 의미와 이번 년도 조사에 대한 정보입니다.


'차세대 리더'들이 미래 한국을 움직인다!

<시사저널>·미디어리서치 공동 조사 국내 30개 분야 전문가 1천5백명 선정 

'주목되는 분야별 미래 지도자 300인'

 

"미래는 이미 여기 와 있다. 단지 널리 퍼져 있지 않을 뿐이다." 세계적인 SF 소설가 윌리엄 깁슨이 1993년에 한 이 말이 최근 우리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안철수 무소속 후보가 지난 9월 대선 후보 출마 선언 때 이 말을 인용했다.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는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미리 알고 준비하는 자가 미래의 주인이 된다'는 말이 있다. 대한민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 각 분야에 걸쳐 '미래의 주인'이 될 인물들은 누구일까.    <시사저널>이 지난 2008년부터 창간 기념 기획으로 시작한 '차세대 리더' 전문가 설문조사는, 역시 본지가 1989년 창간 이후부터 지금까지 해마다 계속해오고 있는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전문가 설문조사의 미래판이다. 차세대 리더들이 결국 실질적인 리더로 성장해서 한국을 움직이게 될 것이다. 실제 지난해 차세대 리더 정치 분야 1위에 깜짝 등극한 '비(非)정치인' 안철수 후보는 1년 만인 올해 8월 한국을 움직이는 전체 영향력 조사에서 2위에 올랐고, 지금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 문재인 민주당 후보와 더불어 유력 대선 후보 중 한 명이 되었다.    <시사저널>은 창간 23주년을 맞아 올해에도 전문가 1천5백명을 대상으로 30개 분야의 '차세대 리더' 조사를 실시했다. '차세대 리더'라는 점을 부각시키기 위해 조사 대상자의 나이는 만 49세 이하로 제한했다. 여론조사 전문 기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9월17일부터 28일까지 12일간 전화 설문조사를 벌였다. 그리고 여기, 그 결과를 내놓는다. 이들이 미래의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리더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 sisapress.com




● ● ● ● ● ● ● ● ● ● ● ● ● ● ●     









2012






 차세대 리더 '여성 부문' 1위


sisapress.com



★ 차세대 리더 '스포츠 부문' 1위


sisapress.com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1



ⓒ시사저널




★ 차세대 리더 '여성 부문' 1위


sisapress.com



★ 차세대 리더 '스포츠 부문' 1위


sisapress.com







Posted by 긴머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