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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수에 대한 한 기자의 명쾌한 트윗 본문

김연아/토크 2012

황교수에 대한 한 기자의 명쾌한 트윗

긴머리 2012. 6. 9. 13:05





상쾌 통쾌 명쾌 




트윗캡쳐원본:피겨갤러리 치즈스콘님 gall.dcinside



위모모 기자의 최근 황교수 작태에 대한 명쾌한 트윗!

브롸~보! 긋~! 나~이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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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수 자질의 증언


연세대 학생들의 황상민 교수에 대한 생각 중 일부입니다. 

김연아를 직접 보거나 만나지도 않은, 그녀의 말을 

직접 들어보지도 못한 대중들의 왜곡된 생각들보다 

아래 연세대생들의 생각이 훨씬 더 사실적으로 다가옵니다.

이들의 글은 황상민 교수의 언행을 오랜시간 

직접 경험해보고 쓴 것이니까요!





그리고 그의 인성까지 느낄 수 있는 한 직장인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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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수 사과의 진실


사과한적 없음! '여전희롱만'하고 있음! 

사과한 척 뻔뻔한 거짓말을 하고 있는게 황교수의 팩트!

그리고 사과 필요없음! 법으로 명백히 해결!

명예훼손시 거짓말 추가는 가중치가 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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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 인터뷰)

황상민 : 전 그것도 참 웃겨요. 이미 제가 방송을 통해서 김연아 선수가 그것 때문에 

마음 아팠으면 참 안 됐네요. 

김연아 선수 미안해요. 우리 참 김연아 선수 사랑해요. 이미 이야기 했거든요.



(6월 6일 인터뷰)

문제의 발언 이후 김연아 측에 따로 연락하거나 사과를 하지 않았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그 표현에) 비난하려고 할 의도가 있었다면 내가 먼저 미안하다고 이야기했을 것이다"며 

"본질이 아닌 부분이 부풀려지는 모습을 보면서 대꾸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6월 6일 = 비난하려고 할 의도가 있었다면 내가 먼저 미안하다고 이야기했을 것이다.

6월 8일 = 미안하다고 했다.(황교수의 '명쾌'한 거짓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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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일 라디오 방송) 김(김미화씨) 황(연세대교수)



김> 근데 오늘은 교수님 생방송 나오기 싫으셨을 것 같애요.

황> 왜요? 뭔 일 있었어요?

김> 지난주에...논란이 있었잖아요. 교수님 방송때문에

황> 아 그래요?

김> 어제 시간을 빼가지고 청취자 여러분께 말씀을 드렸어요. 시간을 할애했어요.

황> 무슨 말씀을 하셨어요?

김> 아니 제입장을 말씀 드렸고 교수님은 어떠셨어요?

황> 갑자기 무슨 뜬금없는 질문을 하시는지 잘 모르겠는데 혹시 김연아양과 관련된? 

김> 네 김연아 선수

황> 그래요? 

김> 개인적인 얘기를 하려던건 아니었었잖아요. 

황> 아 그럼요. 저는 김연아를 얼마나 사랑하고 좋아하는데요.

김> 그러니까

황> 저가 이야기할려는거는 사실 대학이 스포츠 스타, 우리의 영웅들을 너무 대충교육을 

시켜가지고 하고 있는거 이거 좀 문제가 있지 않는가 그런측면에서 이야길 한거지 

김연아를 공격하다뇨. 그러면 백만안티팬이 생겨요.


김> 근데 사람들 중에는 마음의 상처다...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황>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 분들이 있데요? 그분들은 제가 달을 보라고 손가락질을 했는데 

그 손가락질을 본인들에게 하는 삿대질로 생각하셨군요. 

김> 그니까 좀 그렇게 바라보는 시선도 있으니까 

황> 그분들한데 제가 진짜 죄송하다고 그래야 되겠네요. 그런분들은 제가 쓴 책 

(..) 이거를 꼭 읽어보시라고 제가 권하고 싶어요. 거기에 보면 한국사람들의 심리가 

너무 잘 드러나 있는데 그분들이 (..)를 읽어보면 마음의 상처를 어루만져주고 

거기다가 (..)까지 읽어보시면요 위안도 얻으실 수 있어요.


김> 인터뷰하신거 보니까 교수님도 그렇게 김연아 선수에게 하려던게 아니다. 

얘기의 핵심이 잘못 빗나갔다.

뭐 그렇게 받아들였다면 '미안하다' 이런 얘기를 하셨더라구요.(김미화의 거짓말 1)


황> 저 그런 얘기 한적은 없는데요.


김> 기자가 썼나?(김미화의 거짓말 2)


황> 기자가 그렇게 썼나보다.(기사에 그런 말 단 한 줄 없음) 

한번 오마이뉴스인가 시민기자라는 친구하고 전화로 잠깐 이야길 했는데 그 친구는 이미 

자기 답을 정해놓고 그걸 저한데 막 박박 우기더라구요. 그래서 "얘야 그런게 아니란다. 

내가 이야기하려는건 전혀 다른 틀인데, 넌 왜 니가 보고싶은 것만 보고 그걸 나한데 강요를 하니" 

그래서 계속 주장을 하길래 "그래 그만하자"하고 전화를 끊었던 기억은 있어요. 

그런데 어쨌든 저가 김연아 선수를 얼마나 아끼고 좋아하는데요.


(일부 발췌..... 나머지는 본인 책 선전)



* 참고로 기자분도 저런 기사 쓰신적 없습니다. 김미화씨가 잘못 물어보셨어요.

여튼 방송에서도 미안하다고 하지 않았고, 그전에도 미안하다고 한적이 없다네요. 본인 입으로.

그 후 6일 인터뷰에도 사과에 대한 질문에 대꾸할 가치없다고 했는데...


갑자기 오늘... 사과했다... 할복이라도 해야하나?  


보통 본인이 '할복'이란 단어까지 쓸 정도면 


사과에 있어서 할 수 있는 건 다했다...


이럴때 쓸 수 있는 말 아닌가?


참...................... 더이상 할 말이 없다...


"김연아 선수에게 미안해요. 김연아 선수에게 미안해요" ???

왜 난 못찾겠지... 국어선생님께 물어봐도 못 찾으실 듯.


피겨갤러리 힘내자 gall.dci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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