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 2020.2.12]

삼성 이재용 ‘프로포폴 투약 의혹’

이재용 집 방문 프로포폴 투약 질책

원장과 간호조무사 통화파일 공개

“이재용에게 쓴 약 때문에 뒤집어 썼다”

성형외과 직원 가족 대화 파일 입수

뉴스타파 / MBC / YTN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프로포폴 상습 투약 의혹이

권익위에 신고돼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뉴스타파는 이 부회장의 프로포폴 투약 의혹을 뒷받침하는 자료를

공익신고자 김모 씨로부터 제공받아 공개합니다.

부회장이 한남동 자택에서 상습적으로 프로포폴 주사를

맞았다는 공익신고자의 말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있습니다.

원장과 간호조무사간의 통화 음성파일과 이 부회장 프로포폴 상습 투약

의혹에 연루된 간호조무사가 가족들과 대책을 논의한 녹음 파일도

뉴스타파가 입수해 공개합니다. 대화 내용 중엔

"이재용이 쓴 약 때문에 독박 쓰게 됐다"는 말이 나옵니다.











이재용 삼성 부회장 ‘프로포폴 투약 의혹’ 공익신고, 검찰 수사




로포폴 '상습 투약' 의혹 나와 "치료했을 뿐"




이재용 추정 남성과 간호조무사 대화 내용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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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긴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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