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법무부 장관 임명식, 취임사

강력한 1차 검찰 고위 인사 단행

“검찰 껍질 깨고 나와라!

“윤석열이 내 명을 거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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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추미애 법무부 장관 임명장 수여




"검찰개혁,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요구" 추미애 법무부 장관 취임사

“검찰 껍질 깨고 나와라!”




검찰 고위간부 인사 전격 단행, 윤석렬 측근 교체




추미애 검찰인사, '윤석열 사단' 줄줄이 좌천 (이건태 변호사 / 검찰 지청장 출신)




민주당 “윤석열 항명은 ‘대통령 인사권’에 대한 도전, 오만방자한 행태 엄벌해야”




검찰 고위간부 인사 전격 단행, 윤석렬 측근 교체




추미애 카리스마 “검찰총장이 저의 명을 거역한 것입니다”

“인사위원회 전에 30분의 시간 뿐만이 아니라 그 전날도, 그 전날도 의견을 내라고 한 바가 있고요.

한 시간 이상의 전화 통화를 통해서 의견을 내라고 한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인사위원회 이후에도 얼마든지 의견 개진이 가능하다고 

모든 일정을 취소한 채로 무려 6시간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검찰총장은 제3의 장소에서 인사의 구체적 안을 가지고 오라고... 법령에도 있을 수가 없고, 

관례에도 없는 그런 요구를 했습니다. 있을 수가 없지 않습니까, 의원님?”




박지원 “검란의 움직임이 감지되는가?” / 추미애 “이번 검찰 인사, 받아들이는 분위기”




"윤석열이 명을 '거역', 있을 수 없는 요구했다"




'강금실 개혁' 집단 반발하던 檢, 이번엔 왜 잠잠




거침없는 '직진' 추미애, 다음 행보는?

Posted by 긴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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