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음악/명곡감상2012.03.02 03:18





The Tide is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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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은 블론디(Blondie)의 활동이 절정을 이룬 한해였어요. 다섯번째 앨범 [Autoamerican]은 새로운 감각과 리듬을 들려주었는데 록과 블루스 그리고 레게 리듬과 랩까지 도입한 록 디스코 스타일 음악으로까지 진화합니다. 싱글 <The Tide is High>와 <Rapture>는 디스코 차트와 팝 차트에서 각각 1위에 오르는 역시 멋~있는 한방을 보여줍니다!ㅎㅎ 

어떻게 <Call Me>에서 <The Tide is High>로 진화할 수 있는쥐;;; 크흐... 레알-초슈빠-안드로-시껍-오마이-울트라 대~단한 블론디!! <The Tide is High> 또한, 한번 듣기 시작하면 빠져 나오기 힘듬당... 죽~ 예닐곱번은 들어야... {_ _;; 
1981년 말에 들어서는 이들의 히트 곡이 담긴 [The Best of Blondie] 앨범을 발표 하는데, 이들 음악의 그 치열했던 변천과정을 몽땅 읽을 수 있습니다. 

블론디 명곡 시리즈 3개를 마치며...ㅠ.ㅠ 아일럽 블론디~~ 뽀레버 블론디~~ 우쭈쭈 블론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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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긴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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