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현장 ‘김앵커 한마디’ | 4월 30일]

배 아플 게 따로 있지

JTBC








지난 금요일, 판문점에서 벌어졌던 기적 같은 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손을 맞잡고 군사분계선을 넘나들던 그 모습. 분명 역사의 명장면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한반도에서 벌어진 이 놀라운 반전을 전세계가 경탄 속에서 지켜봤습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는 “정상회담은 김정은과 문 정권이 합작한 위장쇼”라면서 “합의문은 김정은이 불러준 대로 받아 적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온 국민이 생중계를 지켜봤고 미국 트럼프 대통령까지 박수를 치고 있는데,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Posted by 긴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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